분천역 협곡열차 개장이래 꼬마손님이 제일 많이 찾아온날 이였습니다.
찾아오신 분들중 대체로 홍보관과 맞이방에 빼꼼 고개만 내밀곤 여유로운 관람을 하지 않는 편인데요,
꼬마손님들은 산타 시네마에서 애니메이션(아더 크리스마스 상영중) 관람도 좋을것 같고, 중년분들께서는 맞이방에 들리셨어
한권의 시집과 함께 달려온 세월만큼 잊고 있었던 문학 소년소녀가 되어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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