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맛, 지극히 아날로그적
향토스러운 장성 장칼국수
새로운 테이블과 그릇
좀더 위생적으로 변신
홀과 맞물린 불편한
좌식 테이블 그리고
스텐레스 그릇
송송 썰어넣은 청량고추는
어디로 갔는지
변한것은 이것뿐인데
그때 그 맛은 안나네
왜일까?
음식의 맛
그릇의 맛
분위기의 맛
청량고추의 맛
*태백시 장성동은 1933년부터
광산 중심지로 성장해 석탄산업
1번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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